업무사례
로고등록 | IT 플랫폼 로고상표, 우선심사로 6개월 만에 성공!
소프트웨어 및 플랫폼 개발업이 속한 제42류는 수많은 IT 기업들이 브랜드를 선점하기 위해 각축전을 벌이는 분야입니다.
특히 서비스의 얼굴이 되는 ‘로고’는 문자와 도형이 결합되어 있어, 기존에 등록된 수많은 상표들과 유사성 판단을 받기 매우 까다롭습니다.
만약 사전 조사 없이 무턱대고 출원했다가 기존 선행상표와 유사하다는 이유로 거절당한다면?
적지 않은 출원 비용은 물론 1년 이상의 긴 심사 대기 시간을 모두 허비하게 되는 치명적인 리스크가 발생합니다.
오늘은 특허법인 테헤란이 꼼꼼한 선행조사와 우선심사 전략을 통해 소프트웨어 로고상표를 단 6개월 만에 성공적으로 등록시킨 실무 사례를 간결하게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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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로고등록 주요 개요
- ✔ 상표명: STYLEKONSULT (도형복합 상표)
- ✔ 상표출원번호: 40-2022-0087856 (2022.05.11)
- ✔ 상표등록번호: 40-2134576-0000 (2024.01.03)
- ✔ 총 소요 기간: 약 6개월 (우선심사 활용으로 조속한 등록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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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로고등록의 핵심 과제: 선행상표 충돌 위험과 시간 싸움
본 사건의 의뢰인께서는 플랫폼 및 소프트웨어 서비스에 사용할 독창적인 로고를 기획하셨습니다.
IT 업계 특성상 서비스 런칭 시기가 매우 중요하여 빠르고 확실한 상표권 확보가 절실해 비교적 유사도가 낮을 로고상표 등록을 원하셨는데요.
유의할 점은, 로고상표의 경우 텍스트의 호칭뿐만 아니라 도형의 외관(비엔나 코드)까지 모두 심사 대상이 된다는 점입니다.
하여 일반인이 검색하기 어려운 숨은 유사 상표를 완벽히 필터링해 내는 것이 어렵기에 혼자 선행상표를 찾다간 시기가 지연될 여지가 있었죠.
이 딜레마를 해결하기 위해 로고등록에 강한 테헤란을 찾아 주신 것이었습니다.
💡 로고등록 심사의 특징
단순히 텍스트가 다르다고 안심할 수 없습니다.
로고의 배치, 서체, 도형의 형상이 기존 등록 상표와 시각적(관념적)으로 겹치면 거절 통지가 발송되므로 전문가의 정밀 진단이 필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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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테헤란의 해결 전략: 정밀한 사전 검증과 우선심사 활용
테헤란은 의뢰인의 비즈니스 타임라인을 지키기 위해 거절 리스크를 차단하고 등록 기간을 대폭 단축하는 전략을 실행했습니다.
① 입체적인 선행상표조사 실시
출원에 착수하기 전, 전문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하여 유사군 코드(G390802 등) 내에 충돌할 수 있는 선행 상표가 없는지 비용 부담 없는 정밀 선행조사를 통해 철저히 검증했습니다.
② 6개월 초고속 등록을 위한 ‘우선심사’ 신청
빠른 상표권 확보가 필수적인 비즈니스 상황에 맞춰, 일반 심사 대신 심사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우선심사’ 제도를 전략적으로 활용했습니다.
③ 실제 사용 사실의 적극적인 소명
단순히 우선심사만 신청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심사 과정에서 해당 로고 상표가 이미 소프트웨어 서비스 및 상품에 활발히 사용되어 판매 중임을 객관적인 자료로 적극 입증했습니다.
그 결과 지루한 중간사건 없이 약 6개월 만에 단번에 최종 등록 결정을 이끌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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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등록, 사업의 첫 단추를 꿰는 가장 중요한 투자입니다.
소프트웨어와 플랫폼의 로고는 곧 기업의 신뢰도이자 가장 강력한 마케팅 수단입니다.
셀프 출원으로 인한 시간 낭비와 거절 리스크를 방지하고 서비스 런칭 전 완벽한 권리 확보를 원하시나요?
무결점 선행조사와 우선심사 전략으로 무장한 특허법인 테헤란의 베테랑 변리사의 눈을 빌려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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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변리사
백상희
파트너변리사
학력
- 연세대학교 전기전자공학부 졸업
경력
- (현)특허법인 테헤란 파트너 변리사
- 특허법인 메이저 파트너 변리사
- 예지 국제특허법률사무소 파트너 변리사
- 새움 국제특허법률사무소
- 제43회 변리사시험 합격(2006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