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사례
플랫폼시스템특허 | 거절 극복하고 우선심사로 9개월 만에 등록!
플랫폼시스템특허 등록을 고려하고 계시는 것인지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BM)을 IT 플랫폼으로 구현하여 특허를 내고자 할 때 가장 빈번하게 마주하는 장벽이 바로 ‘진보성 부족’입니다.
플랫폼 시스템 특허 심사 시, 특허청 심사관은 해당 발명이 “업계 종사자라면 기존에 있던 웹/앱 기술을 조합해 누구나 쉽게 생각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판단하죠.
이 거절 이유, 즉 의견제출통지서를 받게 되면 반드시 적극적으로 소명해야만 등록에 이르는데요.
이 과정을 거치느라 심사 기간이 1~2년을 훌쩍 넘기게 되면 정작 중요한 사업 런칭 타이밍을 놓치기 일쑤죠.
오늘은 특허법인 테헤란이 까다로운 진보성 거절 위기를 정교한 보정으로 극복한 전략은 물론,
우선심사를 더해 플랫폼시스템특허를 약 9개월 만에 성공적으로 등록시킨 사례를 소개합니다.
![]()
1. 플랫폼시스템특허 등록 주요 개요
- ✔ 발명의 명칭: 키워드 매칭을 이용한 헤드헌팅 플랫폼 서비스 제공 시스템
- ✔ 특허출원번호: 10-2023-0059965 (2023.05.09)
- ✔ 특허등록번호: 10-2635771-0000 (2024.02.06)
- ✔ 총 소요 기간: 약 9개월 (우선심사 진행 및 중간사건 대응 포함)
![]()
2. 플랫폼시스템특허 등록의 핵심 과제: 진보성의 벽과 시간 싸움
본 사건의 의뢰인께서는 채용정보와 인재정보를 키워드 기반으로 매칭하는 고도화된 헤드헌팅 플랫폼을 기획하여 특허 출원을 의뢰하셨습니다.
하지만 심사 과정에서 특허청으로부터 ‘진보성 위반’을 이유로 거절 통지를 받게 되었습니다.
기존에 존재하는 구인·구직 매칭 시스템이나 데이터베이스 검색 기술들을 결합하면 통상의 기술자가 충분히 도출해 낼 수 있는 발명이라는 것이 심사관의 논리였습니다.
💡 플랫폼시스템특허 심사의 함정
비즈니스 아이디어가 아무리 훌륭해도, 이를 구현하는 ‘컴퓨터 시스템적 구성’이 기존 기술과 차별화되지 않으면 특허를 받을 수 없습니다.
단순히 “우리 플랫폼의 서비스 방식이 새롭다”고 주장하는 것만으로는 깐깐한 진보성 요건을 넘기 어렵습니다.
![]()
3. 테헤란의 해결 전략: 심사관을 납득시킨 재설계와 초고속 우선심사
플랫폼시스템특허 출원 후 중간사건이 발생했음에도 당황하지 않았습니다. 이미 방어 전략이 있었으니까요.
심사관의 거절 논리를 깨는 동시에 의뢰인의 사업 일정을 맞추기 위한 정밀한 플랜을 실행했습니다.
① 비즈니스 타이밍을 사수하는 ‘우선심사’ 신청
IT 플랫폼 시장은 트렌드가 빠르게 변하기 때문에, 일반 심사로 1~2년을 기다리면 사업 경쟁력이 크게 떨어집니다.
출원 단계부터 우선심사를 전략적으로 신청하여 특허청의 심사 착수 시기를 대폭 앞당겼고, 이를 통해 런칭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페이스를 조율했습니다.
② 명세서 및 청구항의 전략적 보정
진보성을 인정받기 위해 발명의 핵심을 더욱 뾰족하게 다듬었습니다.
단순한 키워드 매칭을 넘어 정보 비식별화 처리, 매칭 후 검증부 채널 생성, 블록체인을 통한 위변조 방지 기록 등
기존 시스템들이 가지지 못한 본원 발명만의 구체적인 ‘기술적 특징’이 명확히 드러나도록 청구항을 정정하고 보정했습니다.
③ 논리적인 의견서 제출 및 9개월 초고속 등록 도출
보정된 청구항을 바탕으로, 본 발명이 단순한 기존 기술의 결합이 아니며 고질적 문제를 해결하는 ‘진보된 기술’임을 상세히 소명하는 의견서를 제출했습니다.
그 결과, 심사관의 재고를 이끌어내어 거절 위기가 있었음에도 출원 후 약 9개월 만에 성공적으로 특허 등록 결정을 받아냈습니다.
![]()
비즈니스 모델의 차별화, 강력하고 빠른 시스템 특허로 증명해야 합니다.
직접 지켜봐 오셨으니 아시겠지만 플랫폼 사업은 아이디어 노출과 모방이 매우 쉬운 분야입니다.
런칭 전 확실한 플랫폼시스템특허 등록을 완성해 두어야만 추후 발생할 수 있는 분쟁에서 비즈니스를 안전하게 지켜낼 수 있습니다.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뻔한 특허로 치부되어 억울하게 거절당하거나 심사 지연으로 타이밍을 놓치지 않도록,
IT 및 플랫폼 시스템 분야에 특화된 특허법인 테헤란의 베테랑 변리사단과 함께 가장 확실하고 빠른 독점권 확보 전략을 세워보시기 바랍니다.
👉 더 많은 특허등록 관련 정보가 필요하다면?
담당 변리사
윤웅채
파트너변리사
학력
- 연세대학교 전기전자공학부 졸업
경력
- (현)특허법인 테헤란 파트너 변리사 - BM특허전문변리사
- 윤동열 합동특허법률사무소
- 한국발명진흥회 전문위원
- 로하스특허법률사무소 파트너 변리사
- 우리은행 혁신성장센터 과장
- 제44회 변리사시험 합격(2007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