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사례
냉풍장치특허 | 결로 문제 해결한 냉각 구조 특허등록
여름 가전 시장이나 산업용 쿨링 시장에서 냉풍장치는 꾸준한 수요가 있는 분야입니다.
하지만 그만큼 이미 수많은 선행 기술이 존재하여, 단순한 기능만으로는 냉풍장치특허 등록이 매우 어렵습니다.
특히 열전소자(펠티어 소자)를 이용한 냉각 방식은 구조가 간단하기에 차별성을 뚜렷히 드러내야 하는데요.
이에 발열부의 열기 처리와 흡열부의 결로(물 맺힘) 현상을 어떻게 해결했는지가 기술적 쟁점이 됩니다.
오늘은 독창적인 배관 구조를 통해 냉각 효율을 높이고 결로 문제까지 해결한 기술을 권리화에 성공한 사례를 소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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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냉풍장치특허 등록 주요 개요
- ✔ 발명의 명칭: 냉각효율개선 구조를 포함하는 냉풍장치
- ✔ 특허출원번호: 10-2022-0114744 (2022.09.13)
- ✔ 특허등록번호: 10-2647159-0000 (2024.03.08)
- ✔ 총 소요 기간: 약 1년 6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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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냉풍장치특허 등록의 핵심 과제: 기존 공학 설비와의 차별화
본 사건의 의뢰인은 열전소자를 활용한 소형 냉풍장치를 개발하여 양산을 준비 중이었습니다.
하지만 열전소자 냉풍기는 이미 대중화된 기술이죠.
심사관은 기존의 냉각 장치들과 구성이 유사하다(진보성 결여)고 판단할 가능성이 매우 높았습니다.
또한, 제품 출시와 양산을 서두르고 있었기에, 통상 2년 가까이 걸리는 심사 기간을 기다릴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 냉풍장치특허 등 기계/설비 특허의 딜레마
부품 하나하나는 이미 세상에 있는 것들(팬, 파이프, 소자)입니다.
이 부품들이 어떤 새로운 유기적 결합을 통해 기존에 없던 현저한 효과를 내는지를 공학적으로 증명해야만 특허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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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테헤란의 해결 전략: 구조적 진보성 입증과 우선심사
테헤란은 공학 전문 변리사를 배정하여, 단순한 장치가 아닌 효율 개선 시스템으로 발명을 구체화했습니다.
① 나선형 배관 구조의 기술적 특징 강조
단순히 냉매를 돌리는 것이 아니라, 냉매순환부가 냉기전달 원통부의 외주면을 나선형(Spiral)으로 감싸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이 구조가 열전소자 고온부의 열을 흡수하여 냉매를 데우고, 이 열을 이용해 저온부 원통 표면에 맺힌 수분(결로)을 증발시키는 순환 메커니즘임을 청구항에 명시했습니다.
이는 냉각 효율 증대와 방열판 오염 방지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확실한 차별화 포인트였습니다.
② 냉기전달핀과 제어부의 유기적 결합
원통 내부에 다수의 냉기전달핀을 배치하여 공기와의 마찰 면적을 극대화하고,
제어부가 고온부 온도를 실시간 모니터링하여 최적의 범위를 유지한다는 제어 로직을 포함시켜 기술적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③ 우선심사를 통한 사업 일정 확보
제품 양산이 시급한 의뢰인을 위해 우선심사를 신청했습니다.
의뢰인이 해당 기술을 업으로 실시(준비)하고 있음을 입증하는 전문적인 제안서를 작성하여 제출했고,
이를 통해 심사 대기 시간을 단축시키며 안정적으로 등록 결정을 받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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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풍장치특허, 공학과 기술을 아는 변리사가 써야 합니다.
복잡한 기계 설비나 장치 특허는 변리사가 그 원리를 완벽히 이해하지 못하면, 핵심 기술이 누락된 껍데기 명세서가 되기 쉽습니다.
특히 심사관의 까다로운 기술적 질의(중간사건)를 방어하려면 공학적 지식과 논리가 필수입니다.
기업의 핵심 기술을 가장 정확하고 강력하게 보호받고 싶으시다면, 역시 해당 기술 분야에 특화된 전문가가 필요하겠죠?
공학에 능통한 테헤란의 변리사와 함께해 보시면, 후회는 없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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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변리사
김신연
파트너변리사
학력
- 연세대학교 신소재공학부 졸업
경력
- (현) 특허법인 테헤란 파트너 변리사
- 수 특허법률사무소
- 특허법인 남앤드남
- 특허법인 인벤투스 파트너 변리사
- 제45회 변리사시험 합격(2008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