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사례
뚜껑특허등록 | 비말 차단용 변기 뚜껑, 4개월 만에 초고속 등록!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변기나 욕실용품과 같은 생활 밀착형 발명은 특허의 문턱을 넘기가 매우 까다롭습니다.
이미 수많은 선행기술이 존재하기 때문이며, 특히 비말 차단 같은 목적은 기존 발명품이 워낙 많죠.
하여 비말 차단용 변기 뚜껑은 심사 과정에서 신규성과 진보성을 부정당하는 거절 통지를 받기 십상입니다.
하지만 정밀한 청구항 보정과 논리적인 의견서를 통해 기존 기술과 구조적으로 상이하다는 점을 입증한다면,
나아가 우선심사 제도를 활용한다면 단 4개월 만에도 특허등록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실제 뚜껑특허등록 사례를 통해 특허법인 테헤란의 전략을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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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뚜껑특허등록 주요 개요
- ✔ 발명의 명칭: 비말 차단용 변기 뚜껑
- ✔ 특허출원번호: 10-2023-0120351 (2023.09.11)
- ✔ 특허등록번호: 10-2622893-0000 (2024.01.04)
- ✔ 총 소요 기간: 약 4개월 (우선심사 진행 및 중간사건 대응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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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뚜껑특허등록의 핵심 과제: 신규성 및 진보성의 벽
본 사건의 의뢰인께서는 변기 물을 내릴 때 비말이 튀어 시트가 오염되는 것을 막기 위해, 시트의 경사구에 완벽히 밀착되는 패킹 부재 구조를 발명하셨습니다.
하지만 심사관은 이미 공개된 기존 비산 방지 변기와 차단막 구조가 실질적으로 동일하여 신규성이 없고,
다른 양식 변기의 패킹 구조를 결합하면 통상의 기술자가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다며 진보성까지 부정하는 의견제출통지서를 발송했습니다.
💡 뚜껑특허등록 심사의 함정
생활용품 특허는 심사관이 기존 부품들의 단순 결합으로 치부하기 쉽습니다.
표면적인 목적(비말 차단)이 같더라도, 이를 구현하는 구체적인 ‘결합 구조와 밀폐의 원리’가 다르다는 점을 기술적으로 짚어내야만 거절을 극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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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테헤란의 해결 전략: 정교한 보정과 우선심사 활용
테헤란은 출원 전 꼼꼼하게 진행했던 선행기술조사 데이터를 바탕으로, 심사관의 논리를 완벽히 반박하는 촘촘한 방어망을 구축했습니다.
① 구조적 한계를 꼬집는 정밀한 청구항 보정
인용발명의 수직형 ‘차단막’은 경사진 시트와 완벽히 밀착되지 않아 틈새로 비말이 샐 수밖에 없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반면 본원발명은 특정 각도를 갖는 ‘경사면’과 ‘패킹부재’를 통해 시트의 경사구에 빈틈없이 압착된다는 구조적 차별성을 독립항에 병합하여 권리 범위를 명확히 한정했습니다.
② 작용 효과의 압도적 차이 소명
인용발명의 패킹은 단순히 뚜껑 외부로 물이 튀는 것을 막을 뿐 시트 자체의 오염은 막지 못한다는 허점을 꼬집었습니다.
본원발명은 시트 안쪽에 안착되는 비말까지 원천 차단하여 위생을 유지하는 ‘목적과 효과’가 기존 기술들과 확연히 다름을 논리적으로 입증했습니다.
③ 우선심사를 통한 4개월 초고속 등록
철저한 선행기술조사를 바탕으로 출원과 동시에 우선심사를 신청하였습니다.
심사 도중 발생한 거절 위기마저 단 1회의 보정서/의견서 제출로 완벽히 방어해 내며 단 4개월 만에 뚜껑특허등록이라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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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적인 발명일수록, 비범한 전문가의 전략이 필요합니다.
뚜껑특허등록 등 각종 생활용품에 대한 특허권은 일상적인 아이디어에서 출발합니다.
하지만 그 권리를 법적으로 보호받기 위한 과정은 결코 단순하지 않습니다.
기존 기술과의 미세한 차이를 법리적, 공학적 언어로 증명해 내는 것은 풍부한 실무 경험을 갖춘 변리사의 영역입니다.
선생님의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억울하게 거절당하지 않고 가장 빠르고 단단한 특허로 태어날 수 있도록,
선행기술조사부터 우선심사, 중간사건 방어까지 빈틈없는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 더 많은 특허등록 관련 정보가 궁금하시다면?
담당 변리사
이상담
파트너변리사
학력
- 서강대학교 전자공학/ 기계공학 학사(복수전공)
경력
- (현)특허법인 테헤란 파트너 변리사
- 특허법인 가산
- 특허법인 남앤드남
- 베리타스 특허법률사무소 팀장 변리사
- 제46회 변리사시험 합격(2009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