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표43류, 치열한 요식업 시장에서 중간사건 없이 상표등록 성공!

업무사례

 

상표43류 | 식별력 한계 극복, 요식업 브랜드등록 성공!

상표43류, 치열한 요식업 시장에서 중간사건 없이 상표등록 성공!

요식업 창업을 준비하며 가장 먼저 고민하시는 부분이 바로 가게의 간판, 즉 브랜드 이름입니다. 

하지만 식당, 카페 등이 포함된 상표43류는 하루에도 수많은 상표가 쏟아져 나오는 치열한 레드오션입니다.

특히 직관적이고 기억하기 쉬운 이름일수록 이미 타인이 선점했을 확률이 높고,

특정 메뉴의 특징을 직접적으로 나타내는 단어는 ‘식별력이 없다’며 거절 통지를 받기 십상입니다.

예외적으로, 테헤란은 대중적인 단어의 조합인 ‘빨간족발’ 상표를 중간사건 없이 상표43류 등록에 성공했는데요.

1년 5개월 만에 성공적으로 완성시킨 철저한 선행 상표 분석 및 등록 전략을 간결하게 들려드리겠습니다.

 

구분선

1. 상표43류 등록 주요 개요

  • ✔ 상표명: 빨간족발 (로고 포함 도형복합상표)
  • ✔ 상표출원번호: 40-2022-0166221
  • ✔ 상표등록번호: 40-2155555-0000
  • ✔ 지정상품: 제43류 (식당업, 가정배달 음식점업, 식당 체인업, 한식점업, 카페서비스업 등 19건)
  • ✔ 총 소요 기간: 약 1년 5개월 (중간사건 발생 없는 스트레이트 등록)

 

구분선

2. 상표43류 등록의 핵심: 포화 상태인 외식업계의 식별력 확보

본 사건의 의뢰인께서는 족발 전문점 브랜드로 ‘빨간족발’이라는 직관적인 명칭을 사용하고자 하셨습니다.

하지만 ‘빨간’이라는 색상과 ‘족발’이라는 판매 상품(메뉴)을 단순히 결합한 명칭입니다.

이 경우 특허청 심사 기준에서 특정인이 독점할 수 없는 성질표시로 분류되어 식별력을 인정받기 매우 까다롭죠.

일반적인 텍스트만으로 출원했다면 거절 이유를 통지받아 심사 기간이 크게 늘어나고 결과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 상표43류 등록 시 식별력 심사의 함정

단순히 메뉴의 특징을 설명하는 단어만으로는 상표 등록이 어렵습니다.

타 업체의 상표들과 명확한 차별점을 두고, 소비자에게 고유한 브랜드로 인식될 수 있는 구조적인 설계 전략이 필요합니다.

 

구분선

3. 테헤란의 상표43류 등록 전략: 로고 결합과 철저한 사전 분석

테헤란은 의뢰인의 브랜드를 완벽히 보호하고 심사 기간을 최대한 단축하는 것에 집중했습니다.

하여, 다음과 같이 중간사건 발생을 원천 차단하는 맞춤형 전략을 수립했습니다.

① 타 업체 상표 분석 및 차별점 구축

출원 전, 동종 업계(상표43류)에 등록된 수많은 선행 상표를 꼼꼼하게 조사했습니다.

유사한 명칭이 있는지 파악하는 것을 넘어, 본 상표가 기존 상표들과 어떤 지점에서 식별력을 인정받을 수 있을지 법리적 기준을 명확히 세웠습니다.

② 비엔나 코드를 활용한 도형 복합 설계

텍스트 명칭이 가진 식별력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브랜드의 정체성을 담은 로고를 결합한 ‘도형복합상표’ 형태로 권리 범위를 설계했습니다.

시각적인 독창성을 강하게 부여하여 심사관의 거절 이유를 사전에 방어해 냈습니다.

③ 사업 확장을 고려한 광범위한 지정상품 선별

요식업은 매장 운영을 넘어 향후 배달, 프랜차이즈, 카페 등으로 사업 영역이 다각화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이를 대비하여 단순히 ‘식당업’ 하나만 지정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총 19건에 달하는 연관 지정상품을 촘촘하게 선별하여 출원했습니다.

이를 통해 의뢰인이 훗날 비즈니스를 확장하더라도 빈틈없이 상표권을 보호받을 수 있는 탄탄한 권리망을 완성했습니다. 

 

구분선

요식업 브랜드의 생존, 상표43류 등록에서 시작됩니다.

하루에도 수십 개의 식당이 문을 열고 닫는 외식업계에서, 맛과 서비스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바로 ‘내 브랜드’를 뺏기지 않는 방어력입니다.

단순히 간판을 남들보다 먼저 달았다고 해서 그 이름이 온전히 내 것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특허청의 엄격한 심사 기준을 통과해 법적인 독점권을 쥐어야만 비로소 진정한 대표님의 자산이 됩니다.

특히 제43류는 조금만 안일하게 출원해도 유사 상표에 부딪혀 아까운 시간과 비용만 낭비하기 십상입니다.

거절 위기를 원천 차단하는 로고 결합 전략부터, 훗날의 프랜차이즈 확장까지 내다보는 치밀한 지정상품 설계까지.

이 모든 것을 실전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의 통찰력 없이 해내는 건 불가능에 가깝겠죠.

애써 키운 맛집의 명성을 하루아침에 남에게 빼앗기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2만8천건 이상의 출원을 함께한 특허법인 테헤란이 대표님의 소중한 브랜드에 법적 보호막을 씌워드리겠습니다.

지금 바로 정밀한 1:1 맞춤 컨설팅을 통해 가장 안전한 창업의 첫 단추를 꿰어보시기 바랍니다.

👉 더 많은 상표등록 관련 정보가 궁금하다면?

상담분야

연락처

담당 변리사

김신연

김신연

파트너변리사

 

학력

  • 연세대학교 신소재공학부 졸업

경력

  • (현) 특허법인 테헤란 파트너 변리사
  • 수 특허법률사무소
  • 특허법인 남앤드남
  • 특허법인 인벤투스 파트너 변리사
  • 제45회 변리사시험 합격(2008년)
tel:1668-39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