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사례
장치방법특허 | 유기적 결합 강조한 끝에 등록 성공!
헬스케어 디바이스나 시스템처럼 장치(하드웨어)와 방법(소프트웨어/로직)이 결합된 기술은 특허 등록이 까다로운 대표적인 분야입니다.
어떤 장치가 어떤 방법으로 작동하는지를 명확히 규명하지 못하면,
단순한 아이디어의 나열로 취급받아 거절되거나, 권리 범위가 너무 좁아져 쓸모없는 특허가 되기 쉽습니다.
오늘은 특허법인 테헤란이 개인의 생체 신호를 분석하여 맞춤형 주파수를 제공하는 기술의 등록 성공 사례를 통해
어떻게 하면 중간사건(의견제출통지)을 통해 더욱 견고한 권리로 다듬어 1년 9개월 만에 등록이 가능한지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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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장치방법특허 등록 주요 개요
- ✔ 발명의 명칭: 개인별 맞춤형 주파수 검색 장치 및 그 방법
- ✔ 특허출원번호: 10-2021-0127240 (2021.09.27)
- ✔ 특허등록번호: 10-2651342-0000 (2024.03.21)
- ✔ 총 소요 기간: 약 1년 9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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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장치방법특허 등록의 핵심 과제: 비정형적 기술의 구체화
본 사건의 의뢰인은 특정 주파수가 인체의 부교감 신경을 활성화한다는 원리를 이용해, 혈당 안정과 심리 치료를 돕는 장치를 개발했습니다.
하지만 음악 치료나 주파수 요법은 이미 널리 알려진 개념입니다.
단순히 주파수를 들려주니 건강이 좋아졌다는 식의 추상적인 설명으로는 신규성 및 진보성 결여로 거절됩니다.
💡 장치방법특허 등록의 딜레마
장치의 하드웨어적 구성(센서, 출력부 등)뿐만 아니라, 그 장치가 수행하는 동작의 단계(측정→분석→검색→출력)가 논리적으로 결합되어야 합니다.
이 연결고리가 헐거우면 중간사건이 반드시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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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테헤란의 해결 전략: 정밀한 로직 설계와 중간사건 대응
테헤란은 출원 전 장치방법특허 선행기술조사를 통해 유사 기술을 분석하고, 심사 과정에서 발생한 의견제출통지서에 대해 다음과 같이 대응했습니다.
① 장치와 방법의 유기적 결합 강조
청구항 1항(장치)과 6항(방법)을 대칭적으로 설계하여 빈틈을 없앴습니다.
[음성 출력부 – 센서부 – 제어부]로 이어지는 하드웨어 구성과, [출력 단계 – 측정 단계 – 확인 단계 – 검색 단계 – 제어 단계]로 이어지는 프로세스를 명확히 매칭 시켰습니다.
이를 통해 단순한 치료법이 아닌 기술적 구성을 갖춘 시스템임을 입증했습니다.
② 생체 신호 기반의 제어 로직 구체화
단순히 주파수를 틀어주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의 연속 혈당 수치가 안정화 범위에 들고 부교감 신경 활성도가 임계값 이상일 때를 트리거(Trigger)로 삼아 특정 주파수를 선별한다는 구체적인 알고리즘을 권리 범위에 포함했습니다.
이는 기존의 수동적인 음악 치료기와 차별화되는 결정적인 기술적 특징(진보성)이 되었습니다.
③ 중간사건을 통한 권리 강화
심사 과정에서 선행 기술과의 차별성을 묻는 의견제출통지서가 발부되었습니다.
테헤란의 변리사는 이를 위기가 아닌 기회로 삼아 보정서에 핵심 청구항을 추가했습니다.
주파수뿐만 아니라 영상, 향기, 조명까지 통합 제어한다는 내용 등을 추가한 결과, 오히려 경쟁사가 모방하기 힘든 더 강력한 통합 시스템 특허로 발전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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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치방법특허 등록, 서류 한 장 차이가 거절과 등록을 가릅니다.
장치 및 방법 특허는 눈에 보이지 않는 기술을 문서로 증명하는 과정입니다.
의뢰인의 아이디어가 아무리 좋아도, 선행기술조사와 명세서 작성이 부실하면 심사관을 설득할 수 없습니다.
중간사건이 두려워 출원을 망설이시거나, 내 기술을 가장 확실하게 보호받고 싶으시다면?
특허법인 테헤란의 전문 변리사에게 진단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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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변리사
윤웅채
파트너변리사
학력
- 연세대학교 전기전자공학부 졸업
경력
- (현)특허법인 테헤란 파트너 변리사 - BM특허전문변리사
- 윤동열 합동특허법률사무소
- 한국발명진흥회 전문위원
- 로하스특허법률사무소 파트너 변리사
- 우리은행 혁신성장센터 과장
- 제44회 변리사시험 합격(2007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