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사례
수경재배교구특허 | 판매중인 제품 7개월 만에 등록 성공
최근 가정용 스마트팜이나 교육용 식물 키트 시장이 커지면서, 수경재배교구특허 출원도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러한 교구 제품들은 출시되자마자 구조를 모방한 저가형 카피 제품이 쏟아져 나오기 쉽다는 점입니다.
이미 제품을 판매 중이거나 출시가 임박했다면, 일반적인 심사 기간(약 1년 6개월)을 기다리는 것은 너무나 큰 리스크입니다.
오늘은 특허법인 테헤란이 이미 시장에 공개된 수경재배 키트의 기술을 보호하기 위해,
우선심사 제도를 활용하여 단 7개월 만에 수경재배교구특허 등록을 성공시킨 사례를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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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경재배교구특허 등록 주요 개요
- ✔ 발명의 명칭: 수경재배용 교구
- ✔ 특허출원번호: 10-2023-0083612 (2023.06.28)
- ✔ 특허등록번호: 10-2634610-0000 (2024.02.02)
- ✔ 총 소요 기간: 약 7개월 (우선심사를 통한 초고속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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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수경재배교구특허 등록의 핵심 과제: 속도와 구조적 완결성
본 사건의 의뢰인은 교육용으로 활용 가능한 조립식 수경재배 교구를 개발하셨습니다.
특히 이 제품은 이미 온/오프라인을 통해 판매가 진행 중이거나 임박한 상황이었습니다.
💡 판매 중인 제품의 수경재배교구특허 등록 전략
제품이 대중에게 공개된 후 일정 기간이 지나면 신규성 상실로 인해 특허를 받을 수 없게 됩니다.
따라서 최대한 빨리 출원하는 것이 1순위이며, 이후 경쟁사의 모방을 막기 위해 등록 심사 기간을 단축시키는 것이 2순위 과제였습니다.
또한, 조립식 교구 특성상 부품의 결합 구조를 명확히 하지 않으면 권리 범위를 인정받기 어려운 난관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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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테헤란의 해결 전략: 우선심사와 정밀한 구조 설계
의뢰인의 시급한 상황을 고려하여, 공학 전문 변리사가 직접 투입되어 속도와 품질을 모두 잡는 전략을 실행했습니다.
① 우선심사를 통한 기간 단축
의뢰인이 해당 발명을 업으로서 실시(판매)하고 있다는 증빙 자료를 철저히 준비하여 우선심사를 신청했습니다.
일반 심사 대기열을 건너뛰고 특허청의 심사를 우선적으로 받게 함으로써, 통상 1년 반 이상 걸리는 기간을 7개월로 획기적으로 단축했습니다.
② 복잡한 조립 구조의 명확한 권리화
수경재배 교구의 핵심인 조립 편의성과 견고함을 기술적으로 입증했습니다.
청구항 1항부터 상세한 청구항들을 통해, [제1·2 조립판넬의 수직 체결 → 회전연결부의 가이드 → 상하부 고정판넬의 결합]으로 이어지는 메커니즘을 구체화했습니다.
특히 탄성 변형 가능한 날개부와 슬릿라인 등의 상세한 기구학적 특징을 명세서에 녹여내어, 경쟁사가 쉽게 구조를 변경하여 회피할 수 없도록 권리망을 촘촘하게 설계했습니다.
③ 공학 전문 변리사의 직접 핸들링
기구 설계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변리사가 상담부터 등록까지 전 과정을 직접 관리했습니다.
덕분에 복잡한 체결 구조를 도면과 글로 완벽하게 구현해 낼 수 있었습니다.
나아가 심사관의 기술적 질의에도 막힘없이 대응하여 신속한 수경재배교구특허 등록을 이끌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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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 중인 제품일지라도, 수경재배교구특허 등록은 늦지 않았습니다.
이미 팔고 있는데 특허가 될까? 고민하는 시간에 골든타임은 지나갑니다.
판매 중인 제품이라도 전략적으로 접근하면 우선심사를 통해 빠르게 권리를 확보하고, 후발 주자의 진입을 차단할 수 있습니다.
소중한 내 제품의 기술과 아이디어, 뺏기고 나서 후회하지 않으셨으면 하는 진심을 전합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의 전문 변리사에게 등록 가능성부터 진단받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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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변리사
이상담
파트너변리사
학력
- 서강대학교 전자공학/ 기계공학 학사(복수전공)
경력
- (현)특허법인 테헤란 파트너 변리사
- 특허법인 가산
- 특허법인 남앤드남
- 베리타스 특허법률사무소 팀장 변리사
- 제46회 변리사시험 합격(2009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