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사례
플랫폼서비스특허 | 거절 위기 딛고 1년 만에 등록 성공
최근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무장한 어플리케이션과 플랫폼 비즈니스가 끊임없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대표님들은 소중한 사업 모델을 법적으로 보호받기 위해 플랫폼서비스특허 등록을 준비하지만,
생각보다 높은 BM특허 등록의 벽에 부딪혀 막막함을 느낀 채 테헤란을 찾아오시곤 합니다.
앱이나 소프트웨어처럼 눈에 보이지 않는 무형의 서비스는, 단순한 사업 구상만으로는 특허청에서 기술적 발명으로 쉽게 인정해 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특히 기존 시장에 유사한 플랫폼이 존재한다면 차별성을 입증하기가 더욱 까다롭습니다.
오늘은 상품권 선발행이라는 독창적인 투자 모델을 든든한 기술 특허로 구체화하고, 깐깐한 심사 과정을 지혜롭게 극복하여
약 1년 만에 초고속으로 플랫폼서비스특허 등록에 성공한 사례를 소개해 드릴 테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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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플랫폼서비스특허 등록 주요 개요
- ✔ 발명의 명칭: 상품권 선발행유통을 이용한 엔젤투자 플랫폼 서비스 제공 시스템
- ✔ 특허출원번호: 10-2022-0166970 (2022.12.02)
- ✔ 특허등록번호: 10-2650679-0000 (2024.03.19)
- ✔ 핵심 기술: 웹 스크린 스크래핑(Web Screen Scraping) 기술을 이용해 POS 및 국세청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를 기반으로 상품권을 선발행하여 투자금을 매칭하는 블록체인 기반 플랫폼
- ✔ 총 소요 기간: 약 1년 (우선심사 및 중간사건 대응을 통한 기간 단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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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플랫폼서비스특허 등록의 핵심 과제: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기술로 입증하라
본 사건의 의뢰인께서는 창업자의 미래 매출을 담보로 상품권을 선발행하고, 이를 엔젤 투자자에게 유통하는 훌륭한 핀테크 플랫폼을 고안하셨습니다.
하지만 처음 저희를 찾아오셨을 때, 이 비즈니스 모델이 특허청의 엄격한 심사를 통과하기에는 기술적 구체성이 다소 부족한 상황이었습니다.
기존에 존재하는 크라우드 펀딩이나 투자 매칭 플랫폼들과의 뚜렷한 기술적 차별성을 증명하지 못하면 특허 등록이 거절될 것이 자명했죠.
실제로 심사 과정에서 특허청으로부터 한 차례 거절 이유(의견제출통지서)를 받으며 고비를 맞이하기도 하셨습니다.
💡 플랫폼서비스특허 등 BM특허의 딜레마
투자자와 창업자를 매칭한다는 사업적인 방향성만으로는 특허가 될 수 없습니다.
이 서비스가 어떤 서버와 단말기를 거치고, 데이터는 어떤 방식으로 수집되며, 보안은 어떻게 유지되는지 등이 설명되어야 하죠.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논리적인 결합 과정을 명세서에 빈틈없이 그려내는 것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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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테헤란의 해결 전략: 친절한 기술 보완과 든든한 우선심사
테헤란은 의뢰인의 비즈니스 모델을 법리적, 공학적 시각으로 세심하게 재구성하여 깐깐한 심사 기준의 문턱을 넘었습니다.
수많은 플랫폼서비스특허 출원 경험을 기반으로, 검색 엔진과 심사관 모두가 납득할 수 있도록 기술 키워드를 명확히 배치했습니다.
① IT 기술 결합을 통한 특허 요건 보완
출원 전 단계부터 대표님의 비즈니스 모델에 구체적인 IT 기술을 단단하게 결합하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단순히 매출을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웹 스크린 스크래핑 기술로 POS 및 국세청 데이터를 실시간 수집한다는 점.
또한 거래 투명성을 위해 블록체인 기반 분산원장을 활용한다는 구체적 알고리즘을 청구항에 전진 배치하여 기술적 완성도를 한 차원 높였습니다.
② 의견제출통지서에 대한 적극적이고 논리적인 소명
여느 특허 건처럼 심사 중 거절 사유에 직면했지만, 기존 등록 특허와의 차별점을 세밀하게 분석했습니다.
의뢰인 플랫폼만의 독창적인 수량 지정부와 성장 단계별 지원 로직이 기존 시스템과 명확히 다름을 논리적인 의견서와 보정서로 적극 소명하여 심사관의 우려를 말끔히 씻어냈습니다.
③ 우선심사 제도를 통한 빠른 시장 선점
IT 플랫폼 사업은 무엇보다 출시 타이밍과 시장 선점이 중요합니다.
테헤란은 빠른 권리 확보가 필수적인 상황임을 특허청에 적극적으로 피력하여 우선심사 승인을 받아냈습니다.
결과적으로 복잡하고 까다로운 BM 특허임에도 약 1년이라는 짧은 기간 안에 최종 특허권 취득을 마무리 지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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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서비스특허, 눈에 보이지 않기에 더욱 길잡이가 필요합니다.
플랫폼 서비스를 독점적인 지식재산권으로 탈바꿈시키는 과정은 혼자서 짊어지기엔 너무나 벅차고 험난한 길입니다.
초기 단계에서 어떤 조력자를 만나 명세서의 뼈대를 튼튼하게 세우느냐가, 훗날 대표님 플랫폼의 기업 가치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자산이 될 것입니다.
대표님의 소중한 플랫폼 아이디어,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는지 지금 바로 편안하게 진단받아보시겠어요?
👉 더 많은 BM특허 관련 정보가 궁금하다면?
✔ BM특허 I 거절이유 극복하고 7개월만에 등록한 사례
담당 변리사
윤웅채
파트너변리사
학력
- 연세대학교 전기전자공학부 졸업
경력
- (현)특허법인 테헤란 파트너 변리사 - BM특허전문변리사
- 윤동열 합동특허법률사무소
- 한국발명진흥회 전문위원
- 로하스특허법률사무소 파트너 변리사
- 우리은행 혁신성장센터 과장
- 제44회 변리사시험 합격(2007년)

